2018년 독일-중국 호북문화축제 베를린서 개막

2018-04-17 10:02:00 CRI

일전에 베를린 중국문화센터와 호북(湖北)성 문화청이 공동 주관한 "2018년 독일-중국 호북 문화축제"가 베를린 중국문화센테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호북성 청년실험예술단과 중국무당(武當)쿵후팀으로 구성된 "호북종합예술공연팀"이 민족특색이 다분한 민악과 가무, 무술공연을 펼쳤으며 호북성 미술관이 기획한 "세계로 나아가는 옻칠-호북미술관 옻칠예술정품전시"가 현지인들에게 선을 보였다.

호북성은 2007년에 독일의 작센주와 우호 성(省)을 맺는 등 호북과 독일 양자간 교류는 단단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사명덕(史明德) 독일 주재 중국 대사는 "2018년 독일-중국 호북 문화축제"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의 개최는 호북성과 호북문화에 대해 독일 민중들의  이해를 더 늘이고 중-독 양국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 증진에 유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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