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기 국무원, 헌법선서의식 거행

2018-04-17 09:40:21 CRI

 16일, 새로운 한기 국무원이 중남해에서 헌법선서의식을 거행했습니다.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선서를 감독했습니다.

새로 개정한 "중화인민공화국헌법"과 "국무원 및 그 각 부처가 임명한 국가사업인원 헌법선서조직방법"에 근거하여 2017년 6월부터 2018년 3월까지 국무원이 임명한 42개 부처와 단위의 92명 관계자들이 법에 따라 헌법선서를 했습니다.

오전 11시경, 소첩(肖捷)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이 헌법선서의식의 시작을 선포한 후 전원이 기립해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불렀습니다.

그 후 선서인 대표가 왼손을 헌법에 올려놓고 선서문을 선독했으며 다른 선서인들은 뒤에서 선서문을 따라 선독했습니다.

선서 후 이극강 총리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헌법에 충실하고 헌법에 따라 시정을 펼치며 취지를 실행하고 근면하게 책임을 다하며 청렴결백하고 제1과업의 발전을 견지하며 새 발전이념을 관철하고 사회주의 진보를 추진하며 인민에게 이로운 일을 많이 하고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나라와 인민에 부끄럽지 않은 새 업적을 창조하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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