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제사회와 함께 다자무역체제 수호할 용의 있어

2018-04-16 17:58:03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베이징에서 미국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정책은 중국측의 이익에 손상 줄 뿐만 아니라 다자무역체제와 세계 각국의 이익을 훼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호주 외무장관은 호주는 경제개방과 무역자유화를 위해 진력하고 있으며 미국이 일방적으로 부분적 무역 파트너들을 상대로 관세 증가 등 조치를 취한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호주의 이같은 태도천명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견해를 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정책은 중국의 이익에 손상 줄 뿐만 아니라 다자무역체제와 세계 각국의 이익을 훼손한다며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보이콧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를 공동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