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국가세무국 12개 부문과 제휴해 '일대일로' '해외진출'기업발전에 일조

2018-04-16 15:27:53 CRI

중국이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일대일로'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상황에서 동북아지역협력의 전초지인 훈춘은 중국이 동북아시아로 진출하는 창구,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한 거점, 길림성 대외개방의 중요한 '창구'와 '교두보', 길림성 '해외진출'기업의 중요한 집결지역이다.

2017년 4월 10일, 훈춘시 국가세무국은 세수 홍보와 정책지도, 납세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데 관한 국가세무총국과 길림성, 연변주 국가세무국의 배치와 요구에 따라 서비스 모델을 혁신하고 서비스 이념을 전환하며 특색 서비스 브랜드를 구축하고 12개 부문(훈춘 세관, 훈춘 출입국검험검역국, 훈춘변방검문소, 권하변방검문소, 사타자변방건문소, 훈춘변경경제협력구 국가세무국, 훈춘시 지방세무국, 훈춘변경경제협력구 지방세무국, 훈춘시 상무국, 국가외환관리국 훈춘지국, 훈춘시 중점프로젝트 서비스센터, 훈춘시 통상구판공실)과 제휴해 '해외진출'기업에 '원스톱 처리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훈춘 13개 부문 통합서비스 협약' 서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5개 통합 5개 견지'프로젝트를 전면적으로 실시했다. 즉 정보 데이터를 통합해 정보 공유화를 견지하고 부문 서비스를 통합해 원스톱 처리를 견지하며 정책 작성을 통합해 홍보 지도 통일화를 견지하고 협력 소통을 통합해 연석회의 정례화를 견지하며 기업 대장을 마련하고 통합해 업체별 기록을 견지했다. 이로써 해외진출 기업의 끊임없는 성장을 전폭적으로 추진하고 '일대일로'창의를 위해 적극 기여했다.

2018년 4월 11일, 부문 서비스 통합 1주년에 즈음해 길림성 훈춘시 국가세무국은 12개 부문과 공동으로 훈춘통상구와 권하통상구에서 “공동 서비스로 '일대일로'창의에 일조” 및 세수 홍보행사를 펼쳐 통관 홀과 관광버스에서 러시아 관광객과 상인들에게 중국의 세법을 보급했다.

세무 간부들의 인내성 있는 설명을 들은 러시아 상인들은 실용적인 세수 우대정책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세무간부들은 자문하러 온 러시아인들에게 잘 정리된 러시아어 세수팸플릿을 증정했다. 또한 중국어와 러시아어 이중언어로 된 팸플릿을 대외홍보창구에 비치해 오가는 관광객과 상인들이 열람하도록 했다. 제27회 전국세수홍보의 달을 계기로 홍보형식을 혁신하고 홍보내용을 풍부히하며 세수기업환경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양질의 세수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 1년간 훈춘시 국가세무국은 12개 부문과 함께 20여차에 달하는 '해외진출'기업간담회, 실무연석회의, 정책홍보지도회의를 개최해 주동적으로 기업에 다가가 서비스, 정책, 업무처리 등 분야의 30여가지 의견과 건의를 수렴했다.

대조선 업무를 취급하는 훈춘시의 16개 '해외진출'기업이 '은행에 보고한 수치의 진위를 확인할 수 없어 대조선 결제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고 신고한 세금 환급업무도 처리받을 수 없는'큰 난제에 부딪혔다는 것을 알게 된 훈춘시 국가세무국은 <훈춘 13개 부문 통합서비스 협약>에 따라 즉시 기업을 도와 훈춘 세관과 국가외환관리국, 훈춘시 상무국 등 부문과 소통하고 조율해 기업에 관련 증명서류를 발급해 주어 16개 관련 기업은 이틀 만에 총 37차수의 세금 환급 업무를 마치고 288만원을 환급 받았다.

수혜한 기업 관계자들은 만약 훈춘시 국가세무부문의 조율과 도움이 없었다면 기업은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 것이며 여러 번 여러 곳을 찾아다니지 않고 이틀 만에 관련 사무를 모두 처리해 시간을 절약하고 기업의 큰 난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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