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초웅이족자치주 설립 60주년 경축대회 개최

2018-04-16 11:03:25 CRI

15일 오전, 운남성 초웅이족자치주는 대회를 열고 자치주 설립 60주년을 열렬히 경축했습니다. 중앙과 전국 각 성, 자치구, 운남성 각지의 대표 7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이 성대한 기념일을 경축했습니다. 

1958년 4월 15일에 설립된 초웅이족자치주는 중국의 2개 이족자치주 중의 하나로서 "세계공룡의 고향", "동방인류의 고향", "중국이족문화의 대관원"으로 유명하며 170만년 전의 원모인(元謀人) 화석 출토지이기도 합니다.

60년의 발전을 거쳐 초웅은 낙후하던데로 부터 발전의 길을 걷게 되었고 가난에서 현대 문명을 누리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뿐만아니라 제반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와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가 발전하며 사회가 조화롭고 민족이 단결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초웅첨단기술산업개발구는 "국가첨단기술산업개발구"로 발전했으며 초웅자치주는 "전국민족단결진보창건시범자치주", 초웅시는 "국가삼림도시"로 명명되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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