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전자상거래 대회 폐막

2018-04-15 15:53:16 CRI

2018년 세계전자상거래 대회가 13일 절강성 의오(義烏)에서 폐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중국 전자상거래산업연맹, 중국서비스무역협회 전자상거래위원회, 의오시 인민정부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글로벌 혁신, 미래 개변"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도합 29개 테마 연설이 있었고 4차례 원탁대회가 열렸으며 그 주제는 인공지능과 신소매, 스마트상업, 과경전자상거래, 농업전자상거래, 빅데이터, 물류연결망, 대건강 등 여러 영역이 망라되었습니다.

중국 전자상거래 위원회 소군(蘇軍) 주임은 개막식 연설에서 현 세계 인터넷 제1진영은 중국과 미국이 차지하고 있으며 양국은 이미 글로벌 인터넷산업을 인솔하는 대국으로 부상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전자상거래산업은 규모, 서비스 면에서 갈수록 성숙되고 있으며 이미 세계의 모범이 되었다고 표했습니다.  

징둥(京東), 샤오미(小米), 러시아 과경전자상거래협회를 비롯한 15개 나라와 지역의 유명 전자상거래 기업 대표 약 천명이 이번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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