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구조 개혁, 세계무역에 이롭다

2018-04-15 15:47:44 CRI

세계무역기구가 12일 발표한 '세계무역수치와 전망'보고서는 올해 세계무역성장 예기치를 기존의 3.2%에서 4.4%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투자구동에서 소비견인에로 전환하는 경제 재균형은 장기적으로 볼 때 보다 강한 경제의 지속가능 성장 실현에 이롭고 무역성장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세계무역기구의 수치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국내총생산 성장에 대한 투자의 기여율이 55%에서 32%로 반락했으며 소비 비중은 대폭 반등했습니다.

량국용(梁國勇) 유엔무역개발회의 경제사무관은 경제성장에서 노는 소비의 역할이 투자의 역할보다 증가한 것은 경제성장의 보다 강한 지속가능성과 포용성을 의미하며 수입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 중국의 소비와 수입규모의 지속적인 확대는 세계무역에 끊임없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세계무역기구는 또 보고서에서 일부 경제체간의 무역마찰의 업그레이드가 무역전망의 불확실성을 증가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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