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 40주년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국전문가' 명단 공개

2018-04-14 16:23:41
소에다 수헤이 전문가(왼쪽)

소에다 수헤이 중앙방송텔레비젼총국 전문가를 망라한 40명 외국 전문가가 '개혁개방 40주년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국전문가'에 선정됐습니다.

중국국가외국전문가국은 14일 심천에서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수상한 전문가에는 또 스티븐 M. 채프먼, 시릴, 로저 디털스, 제임스 호프, 헨리 리, 니기포로비치 등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약 50년간 지낸 소에다 수헤이 전문가는 주로 일본어 뉴스와 시사 해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면서 중국의 일본어 인재 양성과 중일 우호교류에 탁월한 기여를 했습니다.

중국의 개혁개방 40년간 총 연 수백만명의 외국 전문가들이 중국에서 근무하면서 중점 분야의 도약식 발전, 중대 과학 연구의 관건적인 돌파, 중외 과학기술문화교류, 고급 인력교육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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