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경제특구 경축대회 개최..習주석 개혁전면심화 새조치 발표

2018-04-13 22:13:36

해남성 경제특구 설립 30주년 경축대회가 13일 해남성 인대회당에서 열렸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대회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중등수준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기 위한 여정에서 경제특구를 계속 발전시키고 더욱 잘 발전시키고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신시대 해남은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주선으로 자유무역시험구와 중국 특색의 자유무역항을 건설해야 하며 개혁개방 전면 심화 시험구와 국가생태문명시험구, 국제관광소비센터, 국가중점전략서비스보장구를 구축하는데 진력해 중국의 면모와 기상, 이미지를 보여주는 화려한 명함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3일 연설에서 해남은 중국 개혁개방시험구의 독특한 우세가 있다면서 개방을 우선적으로 견지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개방전략을 실시하며 새로운 개방형 경제 체제를 구축하고 전면 개방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해남의 자유무역항 건설은 중국 특색을 구현하고 중국 국정에 부합하고 해남의 발전목표에 부합해야 할뿐 아니라 국제자유무역항의 선진경영방식과 관리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해남은 더 높은 견지에서 개혁을 규획하고 추진해야 하며 체제와 메커니즘의 폐단을 해소하는데 진력하고 사회생산력을 끊임없이 해방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해남은 차세대 정보기술산업과 디지털경제를 적극 발전시키고 인터넷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항법위성, 인공지능 등 실물경제와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해남은 생태문명체제 개혁에서 선두를 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민생영역의 체제와 메커니즘 개혁을 추진하고 공공서비스체계를 보완하며 사회 공평정의를 추진하고 기층과 농촌, 빈곤군중들도 공공자원을 향유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경제특구는 개혁개방의 선도적인 위치에 있기에 당의 영도와 당의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함에 있어서 더 높은 요구를 제출한다면서 청렴하고 양호한 정치생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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