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 폐막

2018-04-11 20:54:43 CRI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가 11일 오후 해남(海南)성 박오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포럼기간 63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2천여명의 대표들은 박오에서 지혜의 불꽃을 밝혔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이번 연례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개방으로 공동번영을 추진하고 혁신으로 미래를 이끌어가자"란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개방혁신의 아시아, 번영발전의 세계"를 주제로 나흘간 열린 이번 연례회의기간 총 60여차의 여러 가지 형식의 세션과 원탁회의가 열렸으며 2천여명의 대표들은 글로벌화와 '일대일로', 아시아의 개방과 혁신, 개혁의 재출발 등 키워드를 둘러싸고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주문중 포럼 사무총장은 연례회의 폐막 기자회견에서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이 도전에 직면하고 미래의 발전방향이 불확실성에 직면한 배경에서 열린 이번 연례회의 기간 아시아와 세계 각지의 정계와 비즈니스계, 학술계, 언론계 등 각계 리더들은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화의 새로운 사유와 루트, 모델을 공동으로 논의했으며 보다 개방적이고 포용적이고 특혜적이고 균형적인 글로벌화를 위해 아시아의 지혜와 아시아의 방안을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문중 사무총장은 이번 연례회의는 소기의 목표를 원만하게 달성했고 연례회의 주제를 둘러싸고 아시아의 목소리를 전했으며 아시아의 공통인식을 모았다고 표했습니다.

박오아시아포럼은 비정부, 비영리 국제기구로서 2001년에 설립된 후 아시아 지역 경제 협력을 추동하기 위해 진력하고 역내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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