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미국에 대해서는 발언을 들어볼 뿐 아니라 행동을 지켜봐야 한다

2018-04-11 19:23:45 CRI

10일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해 진일보로 되는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과 중대한 조치를 설명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비교적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개방확대는 중국의 기정 정책방향

중앙텔레비전 특별 논설위원은 습근평 주석은 박오아시아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진일보로 되는 중국의 대외개방 정책과 중대한 조치를 설명해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표했다. 그는 이는 중국의 대외개방의 중대한 조치일뿐 아니라 중국이 자국의 기정방침에 따라 진일보로 되는 대외개방을 추동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은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외개방의 기본국책을 견지하고 문호를 개방해 발전을 추진하면서 폐쇄, 반폐쇄에서 전방위적으로 개방하는 위대한 전환을 성공적으로 실현했으며 세계 경제성장의 주요한 안정기와 엔진이 되어 인류 평화와 발전의 숭고한 사업을 위해 중국의 기여를 했다.

지나치게 잘난체하고 독선적이면 사방에서 난관에 부닥칠 것이다

중앙텔레비전 특별 논설위원은 11일 역강(易綱) 중국인민은행 총재가 이미 금융업 대외개방 확대에 관한 구체적인 조치와 시간표를 발표했는데, 이는 중국이 언제나 한 말은 반드시 지키고 실제적인 행동을 취함을 말해준다고 피력했다. 만약 미국측이 무역전을 고집한다면 양측이 진일보로 협력하는 기회를 놓치게 되고 중국의 개방 발전에 따른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미국측이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을 반기지만 발언을 들어본 후 그 행동을 지켜볼 것이며 다음 단계 미국측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가 관건이다. 우리는 미국측이 정세를 똑똑히 파악하기를 바란다. 터무니없는 조건을 제시하고 일방적으로 매매를 강요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융통발전은 현 세계 발전의 조류이다. 따라서 다자무역체제를 전제로 일방주의를 반대하고 양측이 서로 이익과 혜택을 주는 원칙을 견지해야만 상생의 국면을 이룩할 수 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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