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예술단 조선방문, 중조친선관계 추진할 것”

2018-04-11 18:08:46 CRI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1일 베이징에서 중국예술단이 초청에 의해 국제친선예술축제 참석 차 조선을 방문함으로써 중조친선관계를 추진하고 중조문화교류를 심화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고 표했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의 초청에 의해 송도(宋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예술단이 4월 13일 조선에 가서 '4월의 봄' 국제친선예술축제에 참가하게 됩니다.

11일에 있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선 '4월의 봄' 국제친선예술축제는 조선이 주최하는 국제문화교류행사이며 중국은 해마다 초청에 의해 예술단을 파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중국예술단이 초청에 의해 예술축제에 참가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가진 후 참가하는 것으로서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통인식을 실행하는 중요한 문화교류행사이며 이번 방문이 중조친선관계를 추진하고 중조문화교류를 심화함에 있어서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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