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박오 아시아포럼 현임과 후임 이사 단체회견

2018-04-11 15:53:23

습근평 국가주석이 11일 해남성 박오 국빈관에서 박오 아시아포럼 현임과 후임 이사들을 단체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박오 아시아포럼은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후 창립되었으며 아시아 국가가 손잡고 도전에 대처할 공감대를 반영하고 역내 경제일체화 발전의 요구에 순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포럼은 창립된 17년 이래  아시아에 입각하여 세계를 대비하고 아시아의 공감대를 모아 아시아협력을 추진하고 아시아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중국의 개혁과 개방 40년 경험에서 중요한 계시는 바로 중국의 발전은 세계를 떠날수 없고 세계의 발전도 중국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개혁과 개방을 통해 자체의 발전을 실현했으며 중국의 기적을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자체의 발전을 통해 세계의 진보에 힘을 기여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박오 아시아포럼의 주최국으로서 포럼에 보다 광범위한 발전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면서 포럼이 계속 중국의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하며 중국과 세계의 공동번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을 바랐습니다.

박오 아시아포럼 후쿠다 야스오 현임 이사장, 반기문 후임 이사장, 현임 이사인 아지츠 파키스탄 전 총리와 라파란 프랑스 전 총리, 아로요 필리핀 전 대통령, 프로디 이탈리아 전 총리가 선후로 발언했습니다. 

회견에 앞서 습근평 주석은 포럼의 현임과 후임 이사장, 부이사장, 사무국장과 단체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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