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 중국이 남사 관련 섬에서의 배치는 그 어떤 국가도 상대하는 것 아니다

2018-04-11 10:32:14

최근 중국이 남사섬에 장비를 배치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임국강(任國强) 중국국방부 보도대변인은 10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임국강(任國强) 대변인은 남사군도는 중국의 영토로서 중국이 남사군도의 관련섬에 군대를 주둔하고 필요한 국토방어 시설을 배치하는 것은 주권국가의 응당한 권리이며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는데 이롭고 남해항행 통로의 자유로운 통행과 안전에 이로우며 역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이롭다며 그 어떤 국가를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은 단호히 평화발전의 길을 걸을 것이며 방어성 국방정책과 적극적인 방어의 군사전략을 시행하는 것은 드팀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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