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중영 정당대화 베이징서 개막

2018-04-10 20:30:30 CRI

제10회 중국과 영국 정당대화가 10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태레사 메이 영국 보수당 수령 겸 정부 총리가 각기 축하서한을 보냈습니다.

송도 중공중앙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이 습근평 주석의 축하서한을 선독하였으며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쌍방이 이번 대화를 충분히 이용하여 소통을 깊이있게 진행하고 공감대를 응집하여 중국과 영국 관계의 '황금시대'를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하며 중국과 영국 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창조하길 바랐습니다.

리딘툰 영국 내각 판공실 장관이 태레사 메이 총리의 축하서한을 선독했으며 발언했습니다.

중국과 영국 정당대화는 중공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와 영국-중국 협회가 2007년 공동발기했습니다. 정당대화는 중국과 영국 당교류를 추진하고 정치가들의 상호 이해와 신임을 증진하며 중영 관계의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을 추진하려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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