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세계 건강산업대회 베이징에서 개최

2018-04-10 14:27:26

제7회 세계건강산업대회가 8일부터 9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독일, 인도, 태국, 우크라이나, 말레이시아, 베닌, 남수단, 루완다 등 40여개 국가와 지역의 대표들이 이번 세계급 건강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중국의 지혜 기여, 세계건강 촉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중국의 전통의약지혜와 건강과학기술지혜, "일대일로" 대 지혜를 통해 세계에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방안을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조문상(趙文祥)세계건강산업대회 집행 이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이번 세계건강산업대회는 독일과 아프리카의 두 중점을 알심들여 선별했다며 남북 두 방향에서 중국의 대건강 산업과 유럽과 아프리카의 상호협력을 촉진하며 이로부터 국가와 지역을 넘어 협력을 진행해 국제간 건강산업의 교류와 진보를 효과적으로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제7회 세계건강산업대회 국제포럼에서는 또 "중-독 건강산업 협력연맹"을 가동하고 "중-독 대건강산업 발전협력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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