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아시아포럼 2018연례회의는 지금

2018-04-10 09:48:36

"개방•혁신하는 아시아, 번영•발전하는 세계"를 주제로 하는 박오아시아포럼 2018연례회의 개막식이 10일 오전 9시 30분 중국 관광도시 해남 박오에서 있게 됩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초청으로 개막식에 참석해 중요한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됩니다.

박오아시아포럼 2018 연례회의는 습근평 주석의 올해 첫 홈장 대형 외교 행사일 뿐만 아니라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와 2018년 양회 이후 중국에서 진행되는 첫 대형 외교행사로서 17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 신청을 하는 등 취재 열기 또한 뜨겁습니다.

올해로 개혁개방 40주년을 맞는 중국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개혁개방 40년의 성과와 경험들을 공유하고, 세계에 주는 의미와 영향,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개혁을 심화하며 재 출발할지 등을 제시하게 됩니다.

중국국제방송국은 영어와 중국어 표준어로 개막식 실황을 생중계하게 되며 영어 월드방송, 중국어 월드방송, 해외협력방송국 등 플랫폼을 통해 방송하게 됩니다.

동시에 영어, 일본어, 몽골어, 한국어, 베트남어, 라오스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 29가지 어종으로 차이나 뉴스, 차이나 플러스 등 다어종 클라이언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해외SNS를 통해 문자 생중계를 하게 됩니다.

현장에서 생방송에 참가하게 되는 중국국제방송국의 영어, 중국어 아나운서들과 현장 감독 등 스탭들은 원활한 생중계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또 중앙텔레비전방송국과 중앙인민방송국, 중국국제방송국 삼사의 통합을 선포한 후 중앙라디오TV방송총국의 타이들로 대내외에 선보이는 첫 외교행사이기도 합니다.

(특파기자: 송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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