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몽골국 총리와 회담

2018-04-09 19:25:28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9일 베이징에서 중국을 방문한 후렐수흐 몽골국 총리와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몽골국은 상호 중요한 이웃나라로서 좋은 벗과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내년에 중국과 몽골국은 수교 70주년을 맞이한다고 하면서 쌍방은 형식을 혁신하고 내용을 풍부히 하며 수교기념 교류활동을 잘 꾸리고 청소년과 문화, 매체, 관광 등 영역의 인문교류를 강화하여 인원 왕래를 편하게 하며 중국과 몽골의 우호적인 민심 기초를 돈독히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후렐수흐 총리는, 중국과 선린친선을 발전시키는 것은 몽골 대외정책의 첫째가는 방침이라고 하면서 몽골 신정부는 계속 이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몽골국측은 하나의 중국정책을 확고하게 시행하고 대만과 티베트는 중국 영토의 떼어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라는 것을 지지하며 티베와 대만에 관련되는 것은 모두 중국 내부의 사무라는 이 정책은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후렐수흐 총리는, 진지하고 우혜적이고 관용적인 중국측의 주변정책은 몽골국과 중국 관계의 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고 하면서 몽골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양국 전략동반자관계가 수준을 높이고 승격되도록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회담후 양국 총리는 함께 경제무역과 인문, 생산능력, 환경보호 등 영역에의 여러 쌍무협력문건 체결을 견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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