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 총재, 향후 10년 中 GDP 성장률 6%정도 유지

2018-04-09 15:44:01

중국인민은행 총재, 향후 10년 中 GDP 성장률 6%정도 유지

대상룡(戴相龍) 중국인민은행 전 총재는 9일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에서 아시아 경제의 미래에 대해 자신은 매우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20년간, 나아가 금세기 중반까지 아시아는 여전히 세계적으로 경제성장이 가장 빠른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향후 10년간 중국의 GDP 성장률은 6%정도, 최소 5%를 초과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대상룡 전 총재는 박오아시아포럼의 '아시아 경제 예측' 세션에 참석한 자리에서 도전과 기회를 감안해 아시아의 향후 경제를 예측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도전이 존재하긴 하지만 기회가 더 많을 것이며 특히는 '일대일로'창의의 추진이 아시아에 더 많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해남성 박오에서 열립니다. 50여개 국가에서 온 각 계 대표 2천여명이 이번 포럼에 참가해 아시아와 세계에 '박오 지혜'를 기여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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