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미디어 정상회의 해남 삼아서 개최..황곤명 선전부장 기조연설 발표

2018-04-09 14:40:28

'아시아 미디어 협력의 신시대--상호 연동과 혁신 발전'을 주제로 한 아시아 미디어 정상회의가 4월 9일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기간 해남(海南)성 삼아(三亞)시에서 열렸습니다.

황곤명(黃坤明)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중앙선전부 부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개방 혁신 정신을 높이  발휘해 아시아 번영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자'란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황곤명 부장은 올해는 중국이 개혁개방을 실시한 4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40년간 중국의 개혁과 발전은 아시아의 혜택을 보았을뿐 아니라 더우기는 아시아에 기여했고 세계에 융합되었을뿐 아니라  세계에 혜택을 주었다면서 중국은 아시아와 세계와 함께 혁신의 길을 공동으로 도모하고 발전 성과를 공유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대발전, 대변혁, 대조정의 현 배경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탁월한 정치가와 전략가의 세계적 안목과 전략적 사유로 아시아와 인류 운명공동체 등 인류 전도와 운명과 관계되는 일련의 중요한 사상과 주장을 창조적으로 제출해 세계 평화와 발전, 아시아의 번영과 진보를 추동하기 위해 중국 지혜와 중국 방안을 마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황곤명 부장은 개방 혁신의 아시아, 번영 발전의 세계는 각국 언론이 제휴해 공동으로 발전하는데 소중한 기회와 넓은 무대를 마련해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아시아 언론은 시대 주제에 발맞춰 혁신정신을 높이 발휘하고  협력 공통 인식을 모으며 문명간 대화를 추동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시아의 목소리를 전파해야 할뿐 아니라 아시아의 진흥을 위해 목소리를 크게 높이고 아시아 인민들이 혁신창조하며 각 국과 협력 상생하는 이야기를 잘 전파하고 여론을 긍정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아름다운 세계, 아름다운 아시아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시아 40여개 국가의 주요 언론사 대표 140여명과 아시아문화학자와 관계부처 대표 300여명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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