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지적재산권국 미국측의 모독에 대응

2018-04-09 11:17:16

미국측의 301 조사보고서가 지적재산권 방면에서 중국을 모독한 것과 관련해 중국국가지적재산권국은 8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혁신성과는 베낀 것이나 빼앗은 것이 아니라 중국인들이 참답게 해낸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중국은 자신감이 있으며 그 어떤 도전에도 대응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가지적재산권국 보호조율국 장지성(張志成) 국장은 미국측의 301 조사보고서가 중국의 기술이전과 지적재산권, 혁신분야를 비난한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몇년간 중국의 지적재산권 분야의 종합실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2016년에 중국은 처음 세계적으로 연간 특허출원수가 100만건을 넘은 나라가 되었으며 또한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번째로 국내의 유효특허보유수가 100만건을 돌파한 나라가 됐습니다. 프랜시스 거리 세계지적재산권기구 사무총장은 중국은 이미 주요한 기술사용자로부터 기술생산자로 전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지적재산권국 보호조율국 장지성 국장은 지적재산권 제도의 목표의 하나가 바로 기술 양도와 전파라며 그 누구도 자신의 이익만 강조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국가지적재산권국의 관련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미국은 2만 3,679건의 중국특허 권한을 부여받았었는데 각 국 순위에서 제2위를 차지합니다.  미국의 퀼컴 회사는 2017년 중국의 특허를 가장 많이 획득한 외국 기업으로 되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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