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세계불교포럼 10월 하순 복건 포전서 개최

2018-04-08 18:36:29
제5회 세계불교포럼 보도발표회 현장

제5회 세계불교포럼이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복건성 포전(莆田)시에서 개최됩니다.

진종영(陳宗榮) 중화종교문화교류협회 부회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해내외 불교계와 학술계, 언론계, 정계 등 각 계 대표 800여명을 초청해 불교문화의 정수를 발굴하고 불교의 현대적 가치를 보여줌으로써 인류가 직면한 도전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깨달음을 주게 됩니다.

"교류 귀감, 중도 원융"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불교 전통문화의 계승방식과 인류 생존과 발전에 대한 불교사상의 긍정적인 역할을 논의하게 됩니다.

세계불교포럼은 해협 양안(홍콩과 마카오) 불교계가 공동 발의했으며 평등, 다원, 개방의 고위층 대화와 교류, 협력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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