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논평 “미국의 무턱댄 '제멋대로는' 완패로 끝장날 것”

2018-04-07 11:46:01

신화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중국의 유력한 반격에 맞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에 대해 추가로 천억달러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큰 소리를 친 후 여론이 분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논평은 미국측의 맹목적인 '고집'은 완패로 끝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논평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멋대로'로 유명하지만 이러한 '제멋대로'는 미국측의 초조함과 나약함을 감출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중국측의 전례없는 신속함과 유력한 반격에 대비해 미국측이 마음대로 살지르고 터무니없는 조건을 제시하며 위협을 가함으로 하여 오히려 초조함과 취약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피력했습니다.

논평은 이러한 '제멋대로'는 국제 경제무역 규칙을 거리낌 없이 짓밝는 것이고 그 행위는 세계 다자주의와 세계 자유무역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논평은 만약 미국측이 계속 제멋대로하고 제패하려는 자세로 중미 경제무역관계를 대하며 주관적인 억측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려 한다면 철저히 잘못된 계산을 하는 것으로서 자업자득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이러한 '제멋대로'는 남에게 손실을 주는데서 시작돼 자기도 해치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논평은 또 중국측이 강경한 태도와 대등한 조치를 출범한 후 미국 증시가 방향을 잃었고 수많은 미국 농민들이 정부의 경솔함에 격분하고 있다면서 미국측이 계속 '제멋대로' 한다면 증시와 유권자들의 이익을 대가로 막중한 실패로 끝장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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