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산 대두 과세는 중국농민의 요구를 존중한 것

2018-04-04 18:53:11 CRI

주광요 중국 재정부 부부장은 4일 베이징에서 미국산 대두의 대중국 수출은 미국 대두 수출에서 62%를 차지하고 2017년 미국이 중국에 수출한 대두는 중국의 대두 수입 총액에서 34.39%를 차지했다고 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대두를 재배하는 중국의 농민들이 미국정부의 보조금이 그 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했으며 중국정부는 중국 농민들의 요구를 존중하고 중국대두협회의 정책적 요구를 존중해 대두를 이번 과세의 한 품목으로 했다고 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하지만 현재 이런 제품 리스트가 아직 발효되지 않았다며 쌍방이 문제점을 탁상위에 올려 놓은 현재는 담판과 협력의 시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담판과 협력의 전제는 상호 존중이지 일방이 다른 일방에 조건부를 억지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중미간 경제관계의 본질은 호혜와 상생이라며 중미간 담판과 협력의 전제는 상호존중이고 협상의 전제는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상호 양보라고 하면서 의견상이는 건설적인 대화와 실용적인 협상을 통해서만 해결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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