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의 과세리스트 언급,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고

2018-04-04 18:33:08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고 전쟁을 일으킨 자는 궁극적으로 자신과 타인에 모두 피해를 끼칠 것이라며 중국측은 미국측이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의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대화와 협상, 협력과 상생의 정확한 궤도에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4월 3일, 미국 무역대표부는 고율관세 부과 건의품목을 발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고 전쟁을 일으킨 자는 궁극적으로 자신과 타인에 모두 피해를 끼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미국측의 조치는 우선 미국 자국의 이익에 피해를 끼치게 된다며 중국은 미국의 상공계와 일반 소비자, 언론, 싱크탱크 등이 미국의 작법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엄중한 후과에 우려를 표시하는데 유의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아주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들도 모두 미국측의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에 주목과 반대를 표시했다며 미국측이 이런 이성적이고 실용적인 목소리를 경청하고 하루 빨리 잘못된 방법을 버리고 대화와 협상, 협력과 상생의 정확한 궤도에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미국측의 조치가 중국측에 조성하게 될 영향에 대한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당연하게 영향이 있지만 중국은 그 영향을 감수할수 있다며 개혁개방 40여년 동안 중국은 많은 도전과 곤란, 개입과 압박을 겪었고 해결, 극복, 대응하는 과정에서 실력과 자신심이 끊임없이 증대되었다고 한다음 압박과 위협으로 중국을 굴복시키려는 시도는 과거에도 성공하지 못했고 오늘날에도 그럴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미국의 대중국 고율관세 부과 건의품목은 주요하게 "중국 제조 2025" 계획에서 혜택을 받는 분야를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 제조 2025"는 중국이 제조대국으로부터 제조강국으로 나아가는데 그 취지가 있다며 우리의 목표와 조치는 모두 명문화되고 공개적이며 투명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이 자국의 제조능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은 비난할바가 못 된다며 독일이 제정한 공업4.0전략을 망라해 사실상 다른 나라들도 이와 유사한 생각과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계속해서 이 분야에서 세계 각 나라들은 경쟁을 할 수 있다며 경쟁이 공정하고 선순환적이기만 하면 관련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궁극적으로 세계 각 나라 인민들이 그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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