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전국 국토녹화, 삼림방화, 홍수와 가뭄대처 관련 중요한 지시

2018-04-04 10:09:55

전국 국토녹화, 삼림방화, 홍수 및 가뭄 대처 사업 화상회의가 4월3일 베이징에서 소집되였습니다. 
회의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19차 당 대회와 전국 "양회"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며 이극강 총리의 지시사항를 집행하고 국토녹화, 삼림초원 방화, 홍수 및 가뭄 통제 사업의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했으며 2018년의 각항 사업을 배치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지시는 올해 국토녹화,삼림 초원 방화와 홍수 및 가뭄 대처 사업을 잘하는것은 경제사회의 지속가능 발전과 인민군중들의 생명 재산안전과 관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각 지역, 각 관련부서는 습근평 새 시대의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정책결정과 배치를 참답게 실천하며 대규모 국토녹화 행동을 적시적으로 가동하고 한해 동안 약 600만 헥타르 이상의 삼림조성임무를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시는 홍수 및 가뭄 통제 준비를 강화하고 수리 인프라시설 부족 등 단점을 보완하며 재해방지 능력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경제사회 발전, 생태문명 건설을 위해 적극적 기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호춘화(胡春华)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고 왕용(王勇) 국무위원이 회의를 사회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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