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생태환경을 생명처럼 귀중하게 대해야 한다고

2018-04-02 18:03:19

중국공산당 중앙 총서기이고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2일 오전 수도 의무식목행사에 참석해 인민중심의 발전사상으로 조국을 푸르게 만들어야 한다며 국토녹지행동을 광범위하게 진행함으로써 사람마다 힘을 내고 날마다 성과를 누적해 끊임없이 조국의 대지를 푸르고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전 10경 습근평(习近平)과 이극강(李克强), 율전서(栗战书), 왕양(汪洋), 왕호녕(王沪宁), 조락제(赵乐际), 한정(韩正), 왕기산(王岐山) 등 중국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베이징시 통주구 장가만진에서 수도 시민들과 함께 의무식목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나무를 심으면서 습근평 주석은 나무를 심는 시민들과 식목 및 녹지와 생태환경 보전업무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국토녹지행동에서 수량도 중요시하고 품질도 중요시해야 한다며 과학적인 녹지와 계획의 견인, 지역별 대책으로 과학과 생태, 근검절약의 녹지발전의 길을 걷고 장기적으로 나무를 심어 숲의 면적을 끊임없이 확대하며 숲의 품질을 높여 생태계의 품질과 안정성을 끊임없이 향상시키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 급 지도간부들은 솔선수범해서 실제적인 행동으로 대중을 이끌어 생명을 대하듯 생태환경을 대하며 장기적으로 의무식목행사를 추진하고 의무식목의 책임형식을 풍부히 함으로써 사람마다 힘을 내고 날마다 성과를 누적해 우리의 아름다운 조국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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