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정확한 방향 장악해 중-베 관계 확보

2018-04-02 10:51:34 CRI

베트남 공식방문 중인 왕의(王毅) 국무위원, 외교부장은 현지시간으로 4월 1일 팜빈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하노이에서 회담을 가지고 함께 기자를 회견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두 당과 두 나라 고위층의 적극적인 전략적 인솔하에 중국-베트남 관계는 현재 양호한 발전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지난해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이후 습근평 총서기는 첫 방문으로 베트남을 선택해 베트남 지도자와 새로운 정세에서 중-베 전략적협력 추진에 관해 중요한 정치적 공감대를 이루었고 상부설계 계획을 했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본인이 새로운 정부가 구성되자마자 베트남을 방문한 것은 베트남에 대한 중국 당과 정부의 높은 중시와 습근평 총서기의 베트남 방문의 중요 성과를 진일보 실현하고 양국 관계가 좋은 방향에로 발전하는 추세를 확고히 하고 강화하려는 것을 표명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국은 모두 개혁과 혁신 개방사업을 크게 추진하는 관건 단계에 있으며 경제발전의 상호 보완성이 점차 뚜렷해지고 협력 전망이 매우 넓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양국은 해상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것은 양국 관계의 건강한 발전을 유지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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