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요소가 빛난 2018년 뉴욕 부활절 모자 퍼레이드

2018-04-02 10:48:19 CRI
2018년 4월 1일, 뉴욕 부활절 모자 퍼레이드에서 중국풍이 인기를 모았다

한해에 한번씩 열리는 뉴욕 부활절 모자 퍼레이드가 2018년 4월 1일 맨해튼 5번가에서 열렸습니다. 뉴욕 경찰은 퍼레이드 행사의 안전하고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주변에 경찰을 동원했습니다.

이날 부활절 모자 퍼레이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는데 수천수만명 현지 민중들이 각양각색의 모자를 선보이며 거리를 모자의 바다로 장식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일부 세계 각국 문화적 요소로 가미되었는데 중국풍의 아이디어와 장식들이 눈에 띄였으며 사람들의 인기를 모았습니다. 중국 묘족의 은색 모자가 등장했는가 하면 중국 궁정단장도 선보여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이 이어졌습니다.

뉴욕 "광란의 모자축제"로 불리우는 부활절 모자 퍼레이드는 1870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백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 행사는 이미 뉴욕 부활절의 가장 성대한 전통경축행사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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