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카오사무실: 홍콩특구의 법에 따른 “독립”분자 단속 드팀없이 지지

2018-04-01 17:08:12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대변인이 3월31일, 대요정(戴耀庭·Tai Yiu-tin) 등 소수 "홍콩독립"분자들이 대만에서 "홍콩독립"을 고취하는 것과 관련해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법과 규정에 따라 "홍콩독립"분자들이 외부의 분열세력과 결탁하는 것을 단속하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한다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대변인은 우리는 홍콩대학교 법율학부 부교수 대요정이 최근 대만에 가서 "대만독립"조직이 개최한 관련 회의에 참석하고 공공연하게 "홍콩독립"을 고취하는 언론을 발표한데 주의를 돌리고 있으며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이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입장을 발표한데도 주의를 돌렸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의 극소수인이 외부분열세력과 결탁하여 이른바 홍콩의 "독자적 건국"등을 공공연하게 떠들고 국가를 분열하려는 시도를 충분히 폭로하였으며 국가의 헌법과 홍콩기본법, 홍콩의 현행 관련 법을 심각하게 어겼다면서 이는 "한 나라 두 제도"의 레드라인에 대한 도발이고 이런 활동들을 방임하지 않을거라고 표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법률과 규정에 따라 "홍콩독립"분자와 외부 분열세력의 결탁활동을 단속하는 것을 단호히 주장하고 지지하며 국가의 주권과 안보를 확실하게 수호하고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 홍콩사회의 근본적인 이익을 수호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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