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본 고등학교 “학습지도요강”의 조어대 문제 관련 입장 표명

2018-04-01 17:07:04

중국은 이미 일본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이 조어도 문제를 다룬 것과 관련해 일본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하고 역사와 현실을 확실하게 직시하고 정확한 역사관으로 젊은 세대를 교육하며 관련 문제에서 사단을 만들지 말것을 일본측에 요구했다고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이 31일 밝혔습니다.

일본문부과학성이 30일 개정후의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을 발표하고 고등학교들에서 조어도는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영유권분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 내용을 포함시키도록 지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조어도와 그 부속섬은 자고로 중국 고유의 영토이며 중국은 영토주권을 단호히 지킬것이고 중국의 조어도 주권에 피해를 주려는 모든 언행은 헛된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이미 일본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으며 역사와 현실을 확실하게 직시하고 정확한 역사관으로 젊은 세대를 교육하며 관련 문제에서 사단을 만들지 말것을 일본측에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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