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웅안 열차 개통 8개월 이래 연 50만명에 편리 제공

2018-04-01 17:12:28

올해 4월 1일은 중국이 하북 웅안(雄安)신구 설립을 제출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해 7월 베이징에서 보정(保定)을 거쳐 웅안신구에 이르는 2편의 열차가 개통된 이래 베이징과 웅안신구 사이에 친척방문과 통근, 비즈니스, 관광 등 교통량이 형성되었습니다.

3월 30일까지 2편의 웅안 열차편은 연 49만명의 여객을 운송했고 그 중 웅안신구의 백구(白溝)와 백양전(白洋淀) 두 역에서만도 총 여객의 1/3을 차지하는 15만명의 여객을 운송했습니다.

올해 2월말 베이징에서 하북 웅안신구까지의 고속철도가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웅안신구건설의 첫 중대한 교통 프로젝트인 이 공사가 완공되면 베이징에서 열차를 이용해 30분만에 웅안신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설계시속 250킬로미터의 이 철도는 2019년 9월 신 공항과 함께 사용에 교부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