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전국 봄철 농업생산 업무회의서 중요 지시 하달

2018-03-30 09:52:56

전국봄철농업생산업무회의가 3월28일부터 29일까지 하북성 정정(正定)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3농'사상을 깊이있게 학습터득했으며 이극강 총리의 지시요구를 참답게 이행해 봄철 농업생산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봄철 농업생산과 농촌집체자산을 체크했습니다.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회의에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지시문은 올해가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관철하는 첫 해라며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중앙의 농촌업무회의와 정부업무보고 배치를 참답게 이행하고 농촌진흥전략을 대폭 추진하며 농촌의 제1, 제2, 제3산업의 융합발전을 추진하고 농업의 종합경쟁력을 제고하며 맞춤형 가난구제 난관돌파전을 잘 진행함으로써 농업 및 농촌의 현대화 추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각 지와 각 부문에 요구했습니다.

회의 대표들은 또 정정현 탑원장(塔元庄)촌을 돌아보고 습근평 총서기의 '3농' 사상을 다시 학습하였으며 정정현 만무 면적의 밀 녹색고품질 고효율 핵심시범구 등 봄 파종 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호춘화(胡春華)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의 '3농'사상은 실천에서 증명된 과학적인 이론체계이자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의 '3농'사상의 핵심적인 의미와 풍부한 내용을 깊이 체득해 농업농촌 사업이 계속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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