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대화가 조선반도문제의 기조로 재부상”

2018-03-29 17:50:40

육강(陸康)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중국은 이날 판문점에서 진행된 한조고위급회담을 환영한다며 북남 쌍방과 함께 관계를 개선하고 평화협상 촉진을 위해 효과적인 노력을 기울 것을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쌍방은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조한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조한 쌍방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조선반도의 이웃으로서 중국은 줄곧 남북이 대화를 전개하고 상호 관계를 개선하며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기쁘게 지켜보고 있으며 이는 쌍방의 공동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조선반도 정세의 완화에 도움이 되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올해 조선반도 정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며 대화가 다시 조선반도문제의 기조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주지하다싶이 이는 중국측이 줄곧 견지하고 추진해온바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대화모멘텀과 평화적인 추세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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