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공상은행 불량 대출율 5년래 처음 하락

2018-03-28 11:02:11 CRI

27일, 중국공상은행이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공상은행 순이익이 그 전해보다 3% 증가한 2875억원에 달해 순이익 총량이 세계 은행업계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했으며 불량 대출율도 2013년이래 처음 하락했습니다.

이회만(易會滿) 공상은행 이사장은 공상은행은 지금의 새로운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안정하게 국제화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은행감독관리위원회와 보험감독관리위원회의 합병과 관련해 이회만 이사장은 금융소비자들의 이익을 한층 보호하고 감독관리 시스템을 더 잘 보완, 조율하기 위해서라며 감독관리의 책임중복과 공백을 차단해 감독관리의 효율을 한층 향상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해외 금융감독관리 환경이 갈수록 엄해지고 다국 금융투자에 대해 일부 나라들이 새로운 장애를 조작하면서 중국자본은행의 다국경영이 일부 난국에 부딪쳤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회만 이사장은 현재 나타난 무역보호, 무역마찰은 모두 임시적인 것이라며 세계 대다수 나라의 전반 발전태세로 미루어 볼 때 경제무역투자의 확대 대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며 중자기업의 "해외진출"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