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무역량증대로 중미 무역균형 추진해야

2018-03-27 09:55:41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6일 베이징에서 중국발전고위층포럼 2018 연례회의에 참석한 외국측 대표들과 만나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해당 질문에 중미 경제무역이 오늘날의 규모로  발전한것은 시장의 힘과 상업규칙에 의거한 것이라며 그 본질은 호혜상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으며 존재하는 무역불균형문제에 대해 중미 양자는 응당 참답고 이성적인 태도로 무역량 증대를 통해 무역균형을 추진하고 담판협상을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응당 다자무역체계를 함께 수호하고 보호주의와 일방주의를 명확히 반대해야 한다면서 무역전쟁을 치른다면 양국 나아가서 세계에 모두 불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대외개방은 중국의 기본국책으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영도하에 중국은 한층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로 중국은 대외개방의 대문을 갈수록 크게 열것이며 이는 중국 자체의 발전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글로벌 건강발전을 추진하는데도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외국의 선진기술과 관리경험을 토대로 제품, 지식, 기술, 서비스 등 영역의 협력을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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