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 장관, 일본 외무상과 면담

2018-03-26 11:47:26 CRI

홍콩특구 임정월아 행정장관이 25일 관저에서 고노 타로 일본 외무상과 면담했습니다. 이는 홍콩 조국 귀속이래 일본 외무상의 첫 홍콩 방문입니다.

임정월아 행정장관은 고노 타로 외무상의 홍콩 방문을 환영하면서 자신은 작년 7월 부임한 이래 줄곧 아시아의 국제도시인 홍콩과 기타 경제체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력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일본과 무역, 상업, 관광, 문화, 창의산업, 인문 등 다영역에서의 교류를 한층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임정월아 행정장관은 홍콩은 역내무역과 경제협력의 추동을 위해 진력하고 있으며 작년 11월 아세안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고 또 협상중인 역내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에 참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국제금융, 무역 및 상업센터인 홍콩은 줄곧 자유무역을 지지한다면서 각 협상 참여측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콩이 해당 협상에 참여하는 것을 일본이 지지할 것이라 믿어마지 않는다고 표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홍콩은 국가의 "일대일로"건설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홍콩의 전문서비스를 많이 활용해 "일대일로"건설의 큰 상업기회를 함께 잡을 것을 일본기업에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