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아태지역의 임업협력과 삼림 회복 적극 추동

2018-03-26 11:48:05 CRI

올해는 아태삼림기구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중국 국가임업초원국 관원은 26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기념행사에서 중국은 시종여일하게 아태삼림기구 발전을 지지하고 아태지역 각 경제체와 함께 지역임업협력을 추동하며 지역삼림 회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팽유동(彭有冬) 국가임업초원국 부국장에 따르면 중국의 삼림면적은 2억 헥타르에 달하고 삼림피복율은 지난세기 50년대 초의 8.6%에서 지금의 22%로 상승했습니다. 그 중 중국의 인공림 보존면적은 6천9백여만 헥타르로 세계 제1위를 차지합니다.

팽유동 부국장은 중국은 삼림회복과 지속가능발전을 계속 추진하고 국토의 녹화를 대규모로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태지역 개발도상경제체로 구성된 아태삼림기구는 현재 31개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