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청년들, 특구 행정장관에게 제언

2018-03-26 09:00:13 CRI

홍콩청년들의 발전은 줄곧 사회가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문제입니다.

일전에 홍콩 자형곡(紫荊谷)의 양가희(梁家僖) 학원생이 임정월아(케리 람) 홍콩 특별행정구 장관에게 '국가 대방향하의홍콩 청년들의 국내 발전 도전과 기회'라는 7천여자의 건의서를 전달해 사회 각계의 큰 주목과 찬사를 한 몸에 안았습니다.

홍콩의 한 전통적인 가정에서 태어난 양가희는 6년전에 베이징에 와 창업했습니다. 그가 꾸린 프로그램 '홍콩의 문예 협객'은 내지와 홍콩에서 수십만명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 역시 자형곡 혁신창업발전보도센터의 학원생입니다.

건의서에서 양가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원으로부터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미래에 자신감으로 충만된 양가희는 국가부흥의 새 시대는 홍콩 청년들이 재능을 펼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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