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 부총리 미 재무장관과 전화 통화

2018-03-24 15:35:39 CRI

3월24일 오전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앙재정경제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며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책임자인 류학(劉鶴)이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부 장관과 통화했습니다.

므누신 장관은 중국에 미국이 발표한 301 조사보고서의 최신 상황을 통보했습니다.

류학 부총리는 미국이 최근에 301조사보고서를 발표한 것은 국제무역규칙을 위배한 것으로서 중국측의 이익에 불리할 뿐만아니라 미국측의 이익과 세계 이익에도 불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현재 국가 이익을 수호할 준비를 마쳤다며 또 그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쌍방이 자제하고함께 노력해  중미경제무역관계의 총체적 안정의 국면을 수호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쌍방은 계속 소통을 유지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