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율전서 위원장 각기 카메룬 총리와 면담

2018-03-24 15:24:44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율전서(栗戰書)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23일 베이징에서 방문온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과 각기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면담시 중국과 카메룬을 포함한 아프리카 나라는 모두 개발도상국이고 공동한 발전 이익을 갖고 있다며 중국은 카메룬에 최대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며 그 어떤 정치 조건도 부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에서 각측은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시장 원칙과 상업 규칙을 준수하며 보호주의를 반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면담시 새로운 한기 중국 전인대는 카메룬 의회와의 친선적인 왕래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며 현재 급선무는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입법기구는 서로 정치적 지지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헙력 환경을 최적화하며 협력의 민의기반을 튼튼히 해 쌍방간 협력이 양국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도록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비야 카메룬 대통령은  카메룬은 중국의 대 아프리카 정책을 높이 평가하며 카메룬 경제사회 발전에 준 중국의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카메룬은 양국 친선과 실무협력을 계속 심화하고 양국 입법기구의 왕래를 강화해 양국 관계의 더 큰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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