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캐나다 총리, “中-캐나다 관광의 해” 개막식서 축사

2018-03-22 17:50:37

2018년 "중국-캐나다 관광의 해" 개막식이 3월 2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렸습니다.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각기 개막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축사에서 관광은 중국과 캐나다 협력의 중요한 영역이고 서로 개방하는 창구와 친선의 뉴대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최근 몇년간 양국간 관광 교류가 보다 편리해져 지난해 관광 상호 방문자 규모가 이미 연 150만명을 넘어 사상 신기록을 창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올해 "중국-캐나다 관광의 해"는 양측의 관광 왕래 확대와 인문교류 강화, 실무협력 심화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줄 전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양국 민중들이 아름다운 관광 체험 속에서 우의의 씨앗을 전파하도록 추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최근 몇년간 중국과 캐나다간 전략동반자관계가 심화되고 실무협력 성과가 지속적으로 양국 인민들에게 돌려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캐나다측과 함께 고위층과 여러 급별의 왕래를 계속 강화하고 경제무역과 과학기술, 교육, 문화, 지방 등 영역의 실무협력을 확대하며 국제사무에서의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과 캐나다 관계의 "황금 10년"을 공동으로 구축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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