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필리핀 외무장관과 회담

2018-03-22 10:54:53

왕의 국무위원, 외교부장은 21일 오후 알란 카예타노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쌍방은 회담에서 양국관계가 최근 몇년간 최적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각측은 응당 양국 수반의 공감대를 적극 실행하고 제반 분야의 실무적 협력을 심화하며 해상대화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양자관계가 계속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헀습니다.

카예타노 외무장관은 중국의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한 후 중국을 방문한 첫 외무장관입니다.

이날 회담에 앞서 카예타노 외무장관은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에게 습근평 주석에 대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축하서한을 전달하면서 중국 양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한시간 남짓이 회담 한 후 쌍방은 공동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카예타노 외무장관은 쌍방 정상의 인솔을 통해 최근 몇년간 양국관계가 막강한 발전을 이룩했으며 필리핀 정부는 필-중관계를 매우 중요시하며 중국측의 '일대일로'창의를 지지하고 중국과 긴밀히 공조해 도전에 함께 맞설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현재 양국관계가 최근 몇년간 최적의 시기를 맞이했다면서 양국의 고위층 내왕이 날따라 긴밀해지고 정치적 상호 신뢰도 계속 강화되고 있으며 경제무역을 망라한 제반 분야의 협력이 전면적으로 회복되고 발전해 양국과 양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헤택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양국이 이런 성과를 이룩할 수 있는데는 양국 수반의 정확하고 강력한 지도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2년간 양국 수반은 양자와 다자장소에서 여러 차례 회동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과 관련해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다음달 중국에서 열리는 박오아시아포럼 연례회의에 참석하게 된다며 중국측은 이를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양국관계 발전을 한층 촉진하게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쌍방은 또 양국이 한층 협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토론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