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스마트하게...

2018-03-21 14:37:04

대중교통 스마트하게...

베이징에서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모바일 결제방식을 선택한 사용자들이 160여만명에 달하고 일간 거래량이 60만건에 달하며 월간 거래량은 약 2천만건에 달해 모바일 결제방식이 갈수록 많은 시민들의 우선 결제 방식으로 부상했다고 베이징시 교통카드회사가 20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 교통카드회사는 스마트카드 기능을 지닌 '모바일교통카드(한국의 티머니와 같은 기능)'를 출범해 시민들의 외출에 편리를 도모했습니다.

무릇 NFC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은 버스, 지하철 이용시 모두 모바일결제가 가능하며 지금까지 샤오미(小米), 화웨이(華爲),삼성, 누비아, 원플러스(一加),메이주(魅族) 등 브랜드의 약 250가지 스마트폰이 이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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