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올 상반기 중일한 지도자회의 참석 적극 검토 중”

2018-03-20 15:59:50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20일 최근 한시기 중일관계에는 확실히 개선 추세가 나타났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아베 총리가 여러 차례 일본 방문을 초청했고 중일관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분위기 속에서 올 상반기에 중일한 지도자 회의 참석차 일본 공식 방문을 적극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관계의 개선은 분위기가 필요할 뿐 아니라 굳건한 신념과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일 양국 지도자의 상호 방문은 중일관계가 정상 궤도에 복귀하는데 이로우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중일관계의 기반을 다져 중일관계가 지속적으로 양호하게 발전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체결 4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양국은 "중일평화우호조약" 등 4개 중일 양자관계 정치문서의 정신과 공통인식을 준수하고 견지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금이 양국관계의 '초봄'이라고 한다면 '꽃샘추위'를 막아 중일관계가 지속적으로 안정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일본측에 기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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