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회의 개막

2018-03-20 13:21:38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19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인프라투자, 미래취업정세, 가상화폐 등 의제를 둘러싸고 토론, 협상했습니다.

주요 20개국 윤번 의장국인 아르헨티나 재무장관은 개막일에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각측이 공감대를 이루자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경제의 포용성 성장을 촉진하는 개혁안을 도출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두요프 장관은 아르헨티나는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경제성장을 통해 보다 많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아르헨티나는 관련 개혁 계획을 제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아르헨티나 정부의 개혁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현재 일부 주요 20개국 회원의 개혁정책이 무기력하고 여전히 변혁정신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20일 폐막하며 회의가 끝난 후 공동 성명을 발표하게 됩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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