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 폐회, 율전서 위원장 헌법이 확립한 국가지도사상은 흔들림이 없다고

2018-03-20 13:15:47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20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율전서(栗戰書)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은 폐막식에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은 중국공산당이 장기적으로 견지하는 지도사상이며 헌법 개정안이 확립한 국가 지도사상이기도 하다며 헌법이 확립한 국가지도사상은 반드시 흔들림이 없이 견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16일간의 회의기간 약 3천명의 전인대 대표들이 13억 중국인민의 중임을 떠메고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책을 참답게 이행하고 헌법개정의 숭고한 과업을 완수했으며 감찰법과 국무원기구개혁방안을 심의채택하고 정부 업무 보고서와 기타 보고서를 심의비준했으며 새로운 국가기구 지도부를 선거하고 임명을 결정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폐막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국가의 기본법인 헌법은 최고의 법률적 지위와 법률적 권위, 법률적 효력을 가진다며 헌법이 확립한 국가 지도사상을 흔들림없이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헌법이 확립한 중국공산당의 지도적 지위를 흔들림없이 견지해야 한다며 역사와 인민이 중국공산당을 선택했고 당은 인민을 지도해 당과 인민의 통일된 의지를 구현하는 헌법을 제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인민이 헌법이 확인한 당의 지도를 자발적으로 받아들이고 당자체도 헌법범위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로 당의 지도를 견지하는 역사적 논리와 정치적 논리, 법리적 논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율전서 위원장은 당의 지도를 견지하고 인민이 주인이 되며 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는 것을 유기적으로 통일함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당의 지도를 견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계속해서 헌법이 확립한 국가의 근본적인 과업과 발전의 길, 분투목표를 흔들림없이 견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법에 의해 입법권과 감독권, 결정권, 임면권을 행사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인민을 위해 권력을 행사하며 인민을 위해 직무를 이행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인민의 감독을 받고 전인대 대표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고 헌법이 부여한 제반 직책을 전반적으로 담당하는 업무기관인 전인대와 그 상무위원회가 인민대중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대표기관이 되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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