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화를 전가하는 미국의 작법 문제해결 방법 아니라고

2018-03-19 18:35:16

미국이 수입철강과 알루미늄제품에 대해 제한성 조치를 취한 사건과 관련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재차 태도를 표명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협상과 소통을 통해 세계무역 규칙과 시장경제 규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당 문제를 공동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재천명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이 수입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제한조치를 실행하는 문제에서 중국 상무부와 자신의 동료는 이미 수차 중국측의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현 정세에서 화를 남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절대로 문제해결의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며 그 어떤 건설적인 의미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해당 각측이 협상과 조율을 통해 세계무역 규칙과 시장경제 규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당 문제를 공동 해결함으로써 정상적인 국제무역질서를 함께 수호하는 것이야 말로 각 측과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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