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해 외국서 수입한 쓰레기 총량 12% 감소

2018-03-17 1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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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걸(李干杰) 중국환경보호부 부장은 17일, 제13기 전인대 1차 회의 보도센터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중국의 고체 폐기물, 즉 "외국에서 수입한 쓰레기"의 총량이 12% 줄었으며 올해에도 계속 크게 출일 추세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여러 가지 원인, 즉 시장의 호전을 망라해 일부 움직임을 감지한 기업들이 "기회를 틀어쥐고" 될수록 앞당겨 수입하면서 상반년에 "수량과 가격"이 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간걸 부장은 관련 부문의 큰 노력을 들여 추세가 전환해 지난해 안정적으로 감소해 총량이 12%하락했다며 효과가 아주 현저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향후 계속 이런 추세로 줄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간걸 부장은 중국은 올해부터 수입 목록을 최적화 해 고체 폐기물의 수입량을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선 4가지 종류를 조정했다며 앞으로 계속 조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고체 폐기물의 수입을 제한거나 금지하는 것은 중국정부가 발전이념을 관철 실시하고 국가의 생태안전과 인민들의 건강을 보장하는 중요한 조치이며 또한 중국정부가 누릴수 있는 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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