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환경보호부 부장, 새로 개편된 생태환경부 “5섯가지를 관통” 했다고 언급

2018-03-17 18:11:22

제13기 전국인대 제1차 회의가 17일 오전 비준한 국무원기구개혁방안 따라 중국은 생태환경부를 구성할 것입니다. 이간걸(李干杰) 현임 환경부 부장은 이날 오후 베이징에서 새롭게 구성된 생태환경부는 과거 환경보호체제 방면에 남아있던 뛰어난 문제를 잘 해결하고 "5가지 관통"을 실현했다며 산, 수, 림, 농경지, 호수, 풀의 관리를 통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방안에 따라 새롭게 개편된 생태환경부는 원래의 환경보호부, 발전개혁위원회, 국토자원부, 수리부, 농업부, 국가해양국 및 국무원 남수북조 판공실의 직능을 정합했습니다. 그 주요한 직책은 생태환경 정책 및 기획과 표준을 제정하거나 조직 실시하며 생태환경 감측과 집법작업을 통일적으로 책임지며 오염방지 퇴치및 핵과 복사의 안전을 감독관리하고 중앙의 환경보호와 감독 등을 조직 전개합니다. 


제13기 전국인대 제1차회의 보도센터에서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이간걸 부장은 감독자에게 있어서 "5가지 관통"을 실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원래의 분산된 오염방지와 퇴지, 생태환경보호의 직책을 통일했다며 첫번째 지상과 지하, 두번째 기슭과 물속, 세번째 육지와 해양, 네번째로 도시와 농촌, 다섯번째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를 관통시켰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간걸 부장은 이런 의미에서 새로운 생태환경부는 환경보호부의 직책을 보류한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주 큰 변화가 생긴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간걸 부장은 장기간에 걸쳐 중국은 환경보호체제 메커니즘 방면에서 직책이 교차 중복되고 감독자와 소유자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등 문제점들이 존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생태환경부의 구성으로 상술한 문제가 효과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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